경남대, 수시2차 경쟁률 5.36:1
일반학생 일반계고교전형 사회복지학부 8.44:1로 최고
경남대(총장 박재규)는 지난 24일 올해 수시 2차 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584명 모집에 3129명이 지원해 평균 5.36: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수시 2차 모집 경쟁률 3.17:1에 비해 상승한 수치다.
전형유형별 경쟁률을 보면 △일반학생 일반계고교 5.92:1 △일반학생 전문계고교 3.78:1 △지역인재특별 5.82:1 △학교장추천자 3.1:1 △만학자 2.5:1이었다.
경쟁률이 가장 높은 전형·학부(과)는 일반학생 일반계고교 전형 사회복지학부였다. 9명 모집에 76명이 지원해 8.44: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어 9명 모집에 75명이 지원해 8.33:1을 기록한 행정·경찰학부의 경쟁률이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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