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대 KAIST 교수(전기및전자공학과·
사진)가 대한전자공학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KAIST는 김 교수가 내년 1월 1일 제41대 대한전자공학회장으로 취임한다고 29일 밝혔다. 임기는 1년간이다.
김 교수는 서울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INPT대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지난 1984년부터 KAIST 교수로 재직 중이며, 반도체공학 프로그램 책임교수, 전기·전자공학과 전공 책임교수와 전자전산학화장 등을 역임했다.
대한전자공학회는 1946년 창립돼 회원수 3만214명, 6개 소사이어티, 28개 연구회, 9개 지부, 18개 위원회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