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박람회특집]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온·오프라인 교육으로 실무형 인재 길러
[정시박람회특집]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www.scau.ac.kr 총장 정우택)는 국내 사이버대 중 유일한 ‘문화예술’분야 특성화 대학이다. 전문적인 문화예술 인재를 양성하고 온라인과 오프라인 환경을 통합적으로 활용해 실용적인 교육 과정을 제공하는 게 특징이다.
■오프라인 현장실습 강점=온라인으로 중점적으로 교수·학습을 지원하는 다른 사이버대와 달리,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는 오프라인 현장 실무교육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면서 온라인으로 이론수업을 하는 ‘블렌디드 이-러닝(Blended e-learning)’ 시스템으로 양질의 수업을 제공한다.
교육내용도 해당 분야의 이론 중심의 교육에서 탈피해 철저하게 현장 실무 중심의 교육을 강조하고 있다. 스튜디오, 극장, 미용실습실, 어학실습실, 컴퓨터실, 세미나실 등의 다양한 교육 지원 시설을 갖추어 실무 중심의 교육을 뒷받침하고 있다.
인문사회계열 및 문화예술계열에는 다양한 인적 네트워크와 박사학위를 소지한 유능한 교수진들이 포진해 전문적인 실무 인재를 육성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문화예술 계열에는 실무 현장에 폭넓은 경험을 갖춘 교수진들이 재학생들이 졸업 후 진로 결정에 적지 않은 도움을 받는 멘토 역할을 하고 있다.
■졸업 후를 위해 자격증 취득을=졸업 후엔 현장 적응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자격증 취득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특히 문화예술 분야는 외부의 다양한 콘테스트에 적극 참여해 재학생들이 실전 경험을 배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대학 자체적으로도 무용, 요리, 미용예술 등에서 전국적인 콘테스트 개최를 통해 대학의 실용적 학풍을 권장하고 있다.
2010년 기준으로, 19세 이하 신입생이 34.2%, 40세 이상이 22.1%를 기록하는 등 늦은 나이에 학업을 준비하는 중장년층 외에도 젊은 층의 지원이 매년 증가하고 있다.
인문사회계열에서는 글로벌경영학과, 평생교육학과, 사회복지학과, 실용영어·일어학과, 아동상담보육학과, 실버요양산업학과, 호텔외식경영학과, 한국언어문화학과가 설치돼 있고, 문화예술 계열에는 연극예술학과, 미용예술학과, 사회체육학과, 무용학과, 귀금속디자인학과, 실용음악학과, 친환경건축문화학과를 두고 있다.
특성화 학과> 이 학과를 주목하라!
△실용음악학과-완벽한 실기교육과 이론교육을 반복 학습하며 기초를 튼튼히 할 수 있도록 하여 우수한 전문 대중 음악가를 육성한다. 교육과정은 보컬 전공(보컬, 뮤지컬), 기악 전공 (피아노, 일렉기타, 베이스기타, 드럼), 작곡 전공으로 나뉘며, 임창정·김현성·UN·BABY VOX·PARAN 등 유명 아티스트를 프로듀싱한 작곡가 원상우 실용음악학과 교수가 대표로 있는 ‘The History’ 스튜디오와 연계해 실기수업을 제공한다.
△미용예술학과-헤어·메이크업·피부관리·네일아트 등 변해가는 미용계의 흐름에 발맞춰 온·오프라인 학사일정을 구성했다. 독일 베를린의 2003 CAT대회 단체전그랑프리, 2004년 이태리나폴리 신부업스타일부분 금상, 2004 캐나다 월드컵대회 커트부분 대상, 2005년 세계머드피부미용경진대회 은상 등 국제대회 이력을 비롯, 국내대회 이력도 화려하다.
△호텔외식경영학과-외국인들에게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외국문화를 이해하고 접할 수 있는 기회의 제공과 서비스 마인드 향상에 역점을 둔다. 현재 김명경 학과장과 김미자 교수를 중심으로 중식세계명장인 여경옥 교수 등 실무와 이론을 겸비한 교수진이 포진해 있다. 강민수 음식관광협회 회장, 김복모 KCC회장, 여경옥 Luii대표, ‘EBS 최고의 요리비결’ 박종숙 등 유명인사가 다수 포진하고 있으며, 재학생·졸업생들은 다양한 국제조리대회를 석권하고 있다.
박스기사> 정원 내 신·편입학 1374명 선발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는 12월 1일부터 12월 26일까지 2011학년도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정원 내 신·편입학 선발인원은 1374명이며, 이 중 신입생은 990명을 선발한다. 정원외 특별전형은 3634명을 선발한다. 방송문예학과와 멀티미디어학과는 신입학·2학년 편입학을 선발하지 않으며, 이를 제외한 다른 학과는 신입학·2·3학년 편입학을 모두 모집한다.
정원 내 신입학의 경우 문화예술계열은 학업계획서 10%+적성평가90%로, 인문사회계열은 학업계획서 60%+적성평가 40%로 선발한다. 정원 내 편입학은 문화예술계열 학업계획서 5%+적성평가 45%로+전 대학성적50%로 선발하며, 인문사회계열은 학업계획서 30%+적성평가20%+전대학성적50%로 선발한다.
정원 외 전형은 신입학의 경우 계열 관계없이 적성평가 100%로, 편입학의 경우 적성평가 50%+전대학성적50%로 선발한다.
정원 내·외 상관없이 문화예술계열의 경우 면접이나 실기 위주의 ‘대면형 적성평가’를, 인문사회계열의 경우 주제에 따라 자신의 생각을 500자 내외·180분 이내 작성하는 ‘서술형 적성평가’를 실시하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세계적 인정받는 문화예술 사이버대 될 것”
[인터뷰]육효창-교무처장(입학처장)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는 문화예술 분야에서 전문가를 양성하는 문화예술 특성화 사이버대학으로 온-오프라인에서 현장 중심의 실용 지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중국, 대만 및 미국 등의 오프라인 대학과 학술교류를 통해 재학생들이 글로벌 마인드를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육 교무처장은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의 강점으로 ‘문화예술 인프라’를 강점으로 꼽았다. 이밖에 현장 경험이 풍부한 교수진, 다양한 실습실, 문화예술 행사 개최 및 자격증 취득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 등에서 다른 대학과 차별화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점도 강점이다. 이에 따라 ‘세계에서도 인정을 받을 수 있는 현장에 강한 문화예술 전문 인재’를 키우는 사이버대로서의 명성도 높아질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이와 관련한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의 미래에 대해서는 “온라인 환경을 통해 문화예술 분야의 글로벌 사이버 대학으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면서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해 멘토링 시스템도 도입하는 등 노력으로 문화예술 분야에서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사이버대학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990명의 신입생을 모집하는 이번 입시에서는 전형 유형을 꼼꼼히 살필 것을 주문했다. 육 교무처장은 “문화예술계열은 학업계획서 10%, 적성평가 90%로 적성평가가 차지하는 비율이 월등히 높고, 인문사회계열은 학업계획서 60%, 적성평가 40%로 학업계획서의 비율이 조금 더 높다”면서 “자신이 지원하는 분야에 따라 학업계획서와 적성평가 중 더 높은 비율에 가중치를 두고 준비하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기중 기자 gizoong@un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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