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인사/동정

목록
프린트 스크랩
'흰사슴 태어났으니 대학에 길조가···'
상주대 목장에 흰사슴 탄생...10만마리에 1마리꼴
10만마리에 1마리꼴로 태어난다는 흰 사슴이 상주대에서 태어나 화제가 되고 있다.

상주대는 축산학과에서 운영 중인 캠퍼스 목장에 지난달 말 경 흰사슴이 태어나 보호 중이라고 8일 밝혔다.

흰사슴은 현재까지 매우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아 당분간 외부인의 출입을 삼가토록 학교 측은 당부하고 있다.

이에 대해 상주대 측은 "대학이 생긴 이래 83년만에 처음 있는 일”이라며 반가움을 표했다.

정성민 기자 (news@unn.net) | 입력 : 04-07-08 오후 3:14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목록
프린트 스크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

최신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