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는 6일부터 10일까지 교내 중앙도서관 로비에서 ‘2010 울사대학교 교수 신작저서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울산대 중앙도서관이 마련한 행사로 재학생과 인근지역주민들에게 독서의욕을 고취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울산대 교수들의 연구 활동도 적극적으로 알릴 계기가 될 것으로 학교측은 설명했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 7월말부터 수집한 67권이 전시된다.
일반시민들의 관심을 끌만한 도서로는 경영학부 김상원 교수의 <21세기 경영의 새로운 패러다임>(비즈프레스), 국어국문학부 성범중 교수의 <한시 속의 울산 산책>(울산대출판부), 아동가정복지학전공 서정희, 허은정, 복미정 교수의 <대기업 노동자의 여가소비문화>(내하출판사), 영어영문학과 장경기 교수의 <시사영어 청취의 실제>(울산대출판부), 아동가정복지학전공 정민자 교수의 <신세대를 위한 성과 사랑>(대왕사), 건축학부 강영환 교수의 <가옥과 민속마을>(문화재청) 등이 소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