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국대(총장 장호성)는 지난 7일 오후2시 죽전캠퍼스 학생극장에서 박태환(체육교육과 3) 선수의 환영회를 열었다.
박태환 선수는 재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했고, 자신의 사인이 담긴 수영 모자를 선물했다.
그 외에도 박 선수가 지난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경기했던 모습과 금메달 수상과 관련한 영상을 상영했다. 박 선수는 답사를 통해 환영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심상신 학생지원처장은 “박태환 선수가 아시안게임에서 국위를 선양했고 대학의 위상을 높여 환영회를 개최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