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위있는 금오인’ 캠페인
캠퍼스 생활 베스트·워스트 5위 선정
금오공대(총장 우형식)는 품격 있는 대학 문화 조성을 위해 ‘나는 품위 있는 금오인’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지난 11월 바른생활 캠페인을 시작으로 구성원 모두가 참여한다.
그 일환으로 바른생활 캠페인 설문조사를 시행, 캠퍼스 생활에서 느낀 베스트(BEST) 5위와 워스트(WORST) 5위를 선정했다.
베스트는 △1위 인사 잘하고 예의바른 모습 △2위 쓰레기 등 뒤처리 잘 하는 모습 △3위 질서유지에 앞장서는 모습 △4위 분실물 찾아주는 친절한 모습 △5위 매너 좋고 배려하는 모습이 뽑혔다.
워스트에는 △1위 아무데서나 담배 피우는 모습 △2위 쓰레기 등을 함부로 버리는 모습 △3위 침 뱉는 모습 △4위 슬리퍼로 캠퍼스 누비는 모습 △5위 수업시간 에티켓 없는 모습이 선정됐다.
우형식 총장은 “남에게 불쾌감과 혐오감을 주는 행위는 빨리 고쳐야 한다”며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존중으로 구성원 모두가 더 편안하고 행복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금오공대는 구성원들의 능동적 참여의식을 높이기 위해 이번 캠페인 안내 리플렛을 제작하고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고 있다. 향후 지성인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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