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숭실대(총장 김대근)는 13일 오전 11시 교내 한경직기념관에서 건축분야의 세계적 명문 대학인 스페인 알리칸테대학과 국제 건축 교류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후안레냐(lena Caqsas D. juan Bautista) 주한 스페인 대사의 적극적인 후원으로 이뤄졌다고 학교측은 설명했다.
이번 국제 건축 교류전은 13일 양교 학생 작품전시를 시작으로, 14일 유명 건축가인 호세 마리아 토레스 나달 교수의 특강과 15일 국제 심포지움으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