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는 서혜란 문헌정보학과 교수가 국가 기록물 관리 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서 교수는 국가기록관리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중요 정책에 대한 자문과 심의활동을 했다. 아울러 관련 분야의 교육과 연구를 통해 국가기록관리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은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을 통해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