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한 에콰도르 니꼴라스 파비안 뜨루히요 뉼린(Nicolas Fabian Trujillo Newlin) 대사가 서울디지털대에서 지난 11일 특강을 했다.
니꼴라스 대사는 ‘1일 교수’를 자청, 에콰도르의 경제, 무역 상황 및 한국과의 교역현황에 대해 강의했다. 또 중남미에서 3번째로 석유매장량이 많은 자원 부국인 에콰도르와의 무역거래 활성화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서울디지털대 물류통상학부 안병수 교수는 “니꼴라스 대사가 한 국가를 대표하는 대사 신분임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을 위해 흔쾌히 강연에 응해줬다”면서 “학생들이 에콰도르의 경제와 무역상황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