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여자대학(총장 박준서)의 행보가 예사롭지 않다. 2009·2010년 전문대학 교육역량 우수대학에 2년 연속 선정됐으며, 추가 인센티브사업인 ‘전문대학 대표브랜드 사업’에서도 최우수 A등급 대학으로 평가받는 등 탄탄한 경쟁력을 자랑하고 있다. 자신만의 브랜드를 튼튼하게 구축해 나가며, 여자전문대학 중 가장 주목받는 대학으로 떠오르고 있다. |

| 최첨단 교육시설 들어선다 ‘20주년 기념관’ 건립···경쟁력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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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학년도 모집일정 일반전형 693명, 특별전형 90명, 정원 외 106명 모집 경인여자대학은 12월 20일부터 내년 1월 7일까지 정시에서 일반전형 693명, 특별전형 90명, 정원외 106명을 모집한다(수시 모집 미등록 인원에 따라 정시 모집인원 증원 예정). 일반전형은 학생부 50%+수능50%(언·수·외·탐 4개 영역 중 백분위 최고 2과목 반영. 탐구영역은 1개 과목만 반영)로 선발한다. 비서행정과는 학생부 40%+수능 40%+면접20%로, 레저스포츠학과는 학생부 100%로, 방송연예과는 학생부 20%+실기 80%로 선발한다. 특별전형과 정원외 전형은 학생부 100%로 선발한다. 비서행정과는 학생부 80%+면접 20%로, 방송연예과는 포트폴리오 100%로 독자전형을 실시한다. 정원외 전형은 농어촌·기초생활수급자 전형, 전문대졸 이상 전형, 북한이탈주민·외국인 전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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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인여자대학, 이래서 좋다! 졸업생 3명이 들려주는 취업 성공기 박소연(간호과06, 국립암센터 간호사)-"경인여자대학은 자신의 미래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학우가 많아요. 방학, 휴일을 불문하고 학교 도서관에 나와 다들 자리를 지키곤 합니다. 이런 공부하는 분위기가 많은 도움을 줬어요. 강의 커리큘럼도 탄탄해서 국내 유수 대학병원에서의 실습은 물론, 간호사 국가고시를 대비한 특강·모의고사 등도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조미진(비서행정과08, 삼성전자 임원비서)-"도전하는 걸 두려워 마세요. 솔직히 전 삼성에 입사하기엔 부족한 스펙이었죠. 그렇지만 교수님께서 해주시는 조언들이 많은 도움이 됐어요. 그리고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계속 도전했습니다. 앞으로 들어올 후배들이 경인여자대학에서 착실히 실력을 쌓고, 사회에서 전문여성으로 자리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은지(호텔경영전공 08, 신라호텔 호텔리어)-"호텔에서의 현장실습 경험과 학교에서 실시한 호텔리어로서의 접객 마인드, 이미지 교육 등이 큰 도움이 됐어요. 호텔에서 주로 사용하는 실전 영어와 일본어 교육 또한 합격에 많은 역할을 해주었고요. 무엇보다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스스로 찾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원하시는 과에 입학해 꿈을 펼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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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취업·인성을 갖춘 최고의 브랜드 대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