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 죽전캠퍼스 학생 40여 명은 오는 17일 오전 10시 용인시 처인구에 있는 사회복지기관 인보마을을 방문, ‘사랑의 김장 나눔행사’를 연다.
학생들은 570여만 원을 모아 김장김치 400여 포기를 직접 담글 예정이다. 그 후 인보마을을 방문, 독거노인 10가구에 김장김치를 4~5포기씩 전달하고 150포기는 인보마을에 기부한다. 또한 용인시 기흥구에 있는 사회복지기관 연꽃마을도 방문해 200여 포기의 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