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대 작업치료학과 동문들은 16일, 400만원을 학교측에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동문들은 “후배들을 위해 써달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4월에는 간호학과 선배들이 후배장학금으로 500만원을 모아 전달하는 등 선배들이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을 지원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