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대(총장 윤신일)는 지난 1일 독일 최대 응용과학대학인 함부르크응용과학대 (총장 스타비스키)와 국제학술교류 세부협정을 체결했다.
함부르크응용과학대 총장실에서 열린 협정체결식에서 양교 총장은 활발한 학문교류에 합의했다.
양교는 지난해 10월 14일 교류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었다. 이번 학술교류협정으로 교환학생, 교환교수, 공동 국제학술대회 등 본격적인 교류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할 전망이다. 내년 3월 함부르크응용과학대에서 영어로 진행되는 학비면제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강남대 학생 5명이 참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