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교대(총장 박남기, 왼쪽)는 17일 오전 10시 대학본관 소회의실에서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안양옥, 오른쪽)와 ‘독도 교육 확산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향후 양 기관은 △독도 교육 선도 모델 개발 △독도 교육 네트워크 구축 △독도 관련 세미나, 학술대회, 심포지엄 공동 개최 △연구 인력 교류 △공동 학술 연구 △교원 연수 프로그램 운영 △남북 교육 협력 사업 추진 등에 긴밀히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박남기 광주교대 총장은 “국토사랑은 대한민국 국민의 기본적 소양이며, 이를 확산시키는 것은 초등교원 양성 기관인 교육의 기본적 책무”라며 “전국 초등교육 현장에서 독도 교육이 활발히 전개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