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총장 라종일, 사진 앞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는 미르 CEO 문화아카데미 6기 수료식을 지난 16일 서울 장충동 서울클럽에서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6기 미르 CEO 문화아카데미는 감성경영 시대의 문화 CEO를 위한 경영 프로젝트에 초점을 맞췄다. 지난 9월 개강해 16주간 국내·외 명사를 초청, 특강과 문화 체험 등을 통한 문화적 소양과 창조적 마인드를 기르는 과정으로 운영됐다.
수료식에는 라종일 우석대 총장과 박문희 우석대 미르 CEO 아카데미 원장을 비롯해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각계각층에서 활동 중인 수강생 50여 명이 참석했다. 수료증과 함께 미르문화상·미르경영상·미르챌린저상·미르이노베이션상 등이 주어졌다.
라 총장은 수료식에서 “아카데미의 슬로건인 사고의 변화·확대·창조를 새기고 이를 위해 항상 노력해달라”며 “문화 마인드에 바탕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사회 공헌에도 이바지하는 CEO가 돼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