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자랑스러운 조대인’ 선정
김영찬 경인지방 식품의약품안전청장 등 5명
조선대 총동창회(회장 신승수)는 최근 ‘2010년 자랑스러운 조대인 상’ 수상자를 선정했다.
20일 조선대에 따르면 올해 ‘자랑스러운 조대인 상’은 △김영찬 경인지방 식품의약품안전청장(정치·행정부문) △임기석 전 신용협동조합중앙회 회장(경제부문) △홍순표 전 조선대 병원장(학술·문예부문) △강동완 전 조선대 치과병원장(사회·봉사부문) △이귀종 동일베트남엔지니어링(주) 대표(공로부문) 등 총 5명의 동문에게 수여된다.
시상식은 오는 23일 오후 6시 라마다프라자 광주 호텔에서 열리는 ‘2010년도 조대인의 밤’에서 진행된다. 이 행사에는 조선대 동문, 관계자 등 총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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