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원대가 지난 20일 박거종 이사장과 김원배 총장을 비롯한 교내 구성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시설 부지조성공사 기공식을 가졌다.
부지조성공사는 교내 신학관 측면에 위치한 약 6050평의 원형지를 개발해 교육시설 부지로 활용하기 위해 진행되는 것이다. 이번 공사는 2011년 7월말 준공 예정이다.
김원배 총장은 “이번 부지조성공사를 통하해 목원대의 성장과 발전의 원동력이 될 교육시설 건축부지의 확보와 추후 서남부권 2단계 개발과 연계한 주 진입로 개설에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