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대(총장 전호종)는 오는 23일 새로운 교직원·학생 식당인 ‘솔마루’를 오픈한다.
솔마루는 중앙도서관 후면에 위치한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의 전용 건물에서 운영된다. 지상 1층에는 456석 크기의 학생식당, 2층에는 240석 규모의 교직원 식당이 들어서 있다. 학생식당에선 한식·일품·특별식 등을, 교직원 식당에선 뷔페식·개별식·탕류·특식 등을 제공한다.
조선대는 “기존 교직원·학생 식당은 시설이 노후하고 메뉴가 한정돼 있어, 구성원들이 이용에 불편을 겪어왔다”며 “솔마루는 음식·서비스의 질이 대폭 개선됐기 때문에 교직원·학생들이 보다 쾌적한 시설에서 식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솔마루는 오픈을 앞두고 22일 교직원을 대상으로 무료시식회를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