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정시모집 경쟁률 3.87:1
총 2772명 모집에 1만740명 지원 … 농업생명과학대학 강세
전남대(총장 김윤수)는 지난 22일 2011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2772명 모집에 1만 740명이 지원해 평균 3.87: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캠퍼스별 평균 경쟁률은 광주캠퍼스의 경우 3.88:1, 여수캠퍼스의 경우 3.85:1로 나타났다.
특히 광주캠퍼스에선 농업생명과학대학의 인기가 높았다. 가군 △동물자원학부 7.81:1 △조경학과 7.25:1 △바이오에너지공학과 7.14:1 △산림자원학부 6.21:1, 나군 △바이오에너지공학과 8.44:1 △농업경제학과 8.29:1 △동물자원학부 7.85:1 △조경학과 7.67:1 △산림자원학부 7.58:1 등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 밖에 주요 모집단위별 경쟁률은 가군 △의예과 3.09:1 △경영학부 3.05:1△전자컴퓨터공학부 3.08:1 △영어교육과 2.47:1 △행정학과 3.42:1 △생활환경복지학과 6:1 △중어중문학과 5.19:1 △물리학과 3.76:1, 나군 △자율전공학부(인문·자연) 6.2:1 △경제학부 6.08:1 △신소재공학부 5.41:1 △유아교육과 5.67:1 △신문방송학과 6:1 △철학과 5.57:1 △지구환경과학부 8.79:1이었다.
여수캠퍼스에선 4.9:1의 가군 환경시스템공학과, 9.57:1의 나군 냉동공조공학과의 경쟁률이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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