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 정시모집 경쟁률 3.43:1
지난해 수치와 비슷 … 1797명 모집에 6156명 지원
이화여대(총장 김선욱)는 지난 22일 오후 5시 2011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1797명 모집에 6156명이 지원해 평균 3.43: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정시모집 평균 경쟁률 3.5:1과 비슷한 수치다.
전형별 경쟁률은 △일반전형 3.43:1 △국제학부전형Ⅱ 4.03:1 △스크랜튼학부전형Ⅱ 2.78:1 등으로 나타났다. 이 중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일반전형의 주요 모집단위별 경쟁률은 인문과학부 3.39:1, 언론·홍보·영상학부 3.02:1, 수리물리과학부 2.51:1, 컴퓨터·전자공학부 2.71:1, 초등교육과 3.37:1, 국어교육과 4.65:1, 경영학부 3.61:1, 보건관리학과 8.68:1, 음악학부 3.86:1, 디자인학부 4.12:1, 의류학과 4.26:1, 체육과학부 4.79:1 등으로 집계됐다.
향후 예·체능계열 무용과는 27일, 체육과학부는 29·30일, 음악학부는 다음달 4~7일, 조형예술학부·디자인학부는 다음달 6일 실기고사를 실시한다. 또 국제학부전형Ⅱ, 스크랜튼학부전형Ⅱ은 다음달 8일 구술·면접고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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