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 영화뮤지컬학부 ‘인기’
정시모집 경쟁률 최고 … 평균은 5.89:1
명지대(총장 유병진)는 23일 2011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1977명 모집에 1만 1639명이 지원해 평균 5.89: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명지대 정시모집 경쟁률은 6.85:1로 올해보다 다소 높았다.
2011학년도 정시모집은 나·다군으로 분할해 실시된다. 나군 일반전형의 경우 인문(서울)캠퍼스는 5.39:1, 자연(용인)캠퍼스 5.69:1의 경쟁률을 보였다. 또 다군 일반전형의 경우 인문캠퍼스는 7.3:1, 자연캠퍼스는 7.39:1의 평균 경쟁률을 나타냈다.
경쟁률이 가장 높았던 모집 단위는 22.6:1의 다군 영화뮤지컬학부(연기전공)이었다. 또 10.3:1의 다군 철학과가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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