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 정시모집 5.55대 1
‘가’군 일반전형은 지난해보다 소폭 하락, ‘다’군 지난해보다 상승
아주대(총장직무대행 박종구)는 23일 오후 5시 2011학년도 정시모집 일반전형 원서접수 마감 결과 총 1423명 모집에 7899명이 지원, 평균 5.55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가’군 일반전형에서는 559명 모집에 2764명의 수험생이 지원, 평균 4.9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난해 5.39대 1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다. 가장 높은 경쟁률은 8.15대 1을 기록한 사회과학부다. 간호학부와 정보컴퓨터공학부가 각각 7.24대 1과 6.14대 1을 기록해 사회과학부 다음으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다’군 일반전형에는 688명 모집에 4287명이 몰려 6.2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경쟁률 5.98대 1보다 다소 상승한 수치다. 총 10명을 모집하는 의학부에는 177명이 지원해 17.7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경영학부는 35명 모집에 324명이 몰려 9.2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26명 모집에 185명이 지원한 화공·신소재공학부는 7.12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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