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 2011학년도 정시모집 최종 경쟁률이 7.41대 1로 마감됐다.
순천향대는 지난 23일 모집 정원의 53.9%를 선발하는 2011학년도 정시모집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1363명 모집에 1만 101명이 몰려 평균 7.4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지원군별로 살펴보면 ‘나’군 7.10대 1, ‘다’군이 7.66대 1(특기자 1.42: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학과는 ‘다’군의 스포츠과학과로 16명 모집에 282명이 지원 17.63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어 스포츠의학과가 19명 모집에 243명이 지원 12.79대1을, 사회체육학과 12.44대 1, 영화애니메이션전공 12.03대 1, 에너지환경공학과 10.18대 1, 의예과 10.12: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