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총장 김원배)가 대전?충청권에서 유일하게 ‘앱(APP) 개발 특화 창업보육센터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목원대(총장 김원배)는 지난 21일 중소기업청에서 수행하는 ‘지식서비스(앱 개발) 특화 창업보육센터 지원사업’에 전국 5개 기관 중 대전?충청권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식서비스분야 중 앱(App) 개발 기업의 창업 초기기업에 대한 입지지원을 위해 지원되는 것이다. 전국에 ‘앱창작터’를 보유하고 있는 11개 기관이 선정 대상이다.
목원대는 사업 선정과정에서 최우수 성적을 받아 지원을 받게 됐다. 올해부터 매년 2억 5000만원씩 3년간 7억 5000만원의 앱 특화 창업보육을 위한 정부지원금을 받는다.
목원대는 지난 5월에도 앱 교육과 확산을 위한 ‘앱 창작터 지원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대학측은 “앱 창작터 지원사업과 연계, 선정된 ‘창업보육센터 지원사업’을 통해 앱 확산을 위한 시너지 효과를 얻게 됐다”며 “앱 교육, 확산, 기술개발, 창업으로 전계되는 앱 특화를 위한 기반을 구축하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