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당대, 28일 ‘조리인의 밤’ 개최
“동문 간 교류 확대하고 발전방향 모색할 수 있을 것”
초당대 조리과학부 총동문회(회장 육광심)는 오는 28일 오후 6시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2010 조리인의 밤’을 개최한다.
초당대 조리과학부는 1994년 개설 이후 총 1500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현재 신라호텔, 힐튼호텔 등 특급호텔과 유명 레스토랑에서 다수의 동문들이 활동하고 있다.
특히 올해 초당대 조리과학부는 학생들의 호텔조리 실무 능력 배양을 위해 인터내셔널 힐튼호텔 수석주방장 출신인 클링크 해머교수를 영입했다. 또 첨단 조리실습실, 세미나실 등의 교육 시설들을 확충하고 국제 조리 세미나 등을 개최하기도 했다.
이날 ‘조리인의 밤’에는 김병식 총장, 초당대 출신 조리인, 전국 대학 내 조리 관련 학과 교수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초당대는 “‘조리인의 밤’을 통해 조리과학부 동문들이 서로 간 교류를 확대하고, 대학 발전과 학과 선진화 방안을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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