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하대(총장 이본수) 김창균 사회기반시스템공학부 환경공학전공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동시에 등재됐다.
27일 인하대에 따르면 김창균 교수는 2010년 △미국 마르퀴즈 후즈후(The Marquis Who’s Who)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re) △미국 인명정보기관(American Biographical Institute)에서 발행하는 인명사전에 등재됐다. 2011년엔 미국 마르퀴즈 후즈후와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 등재가 확정됐다.
김 교수는 지난 10여 년간 분자생태학적인 생태계 영향 평가와 지하수와 수질 평가 영향 인자 간의 상관관계 규명 연구, 하수 최종 방류수 중 잔류 난분해성 유기물의 고도처리 분해 연구업적을 인정받았다.
현재 김 교수는 미생물을 이용한 매립지 발생 메탄의 메탄올저장·이산화탄소의 생광물화·지하수와 하폐수 잔류 유해미생물 살균관련 분야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