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 편입 경쟁률 17.61대 1
심리학전공 4명 모집에 119명 몰려
아주대(총장직무대행 박종구)는 지난 30일 편입학 원서 접수 마감 결과, 일반편입학은 평균 경쟁률 17.61대 1,학사편입학은 7.16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일반편입학에는 전체 161명 모집에 2835명이 지원했다.최고 경쟁률을 보인 학과는 29.75대 1의 경쟁률을 보인 심리학전공으로 4명 모집에 119명이 지원했다.
계열별로는 △자연계열 14.60대 1(108명 모집에 1577명 지원) △인문계열 23.74대 1(53명 모집에 1,258명이 지원)의 경쟁률을 보였다.
학사편입학은 99명 모집에 702명이 지원해 7.1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간호학사 특별과정 부문에서는 80명 모집에 176명이 지원, 2.20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편입학 필기전형은 1월 16일 치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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