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 중기청 창업보육센터 선정
농공상 융화기업 특화 창업보육센터 지원사업‥·국비 5억원 지원받아
대구가톨릭대(총장 소병욱) 창업보육센터(센터장 조용현)가 지난해 12월 30일 중소기업청 주관 ‘농공상 융화기업 특화 창업보육센터 지원사업’에 선정, 국비 5억원을 지원받는다.
이 사업은 농림수산업과 제조업을 연계하는 융합기술 분야 창업 촉진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대구가톨릭대·공주대 등 2개 대학의 창업보육센터가 시범센터로 선정됐다.
지상 5층·지하 1층, 5만2117㎡ 규모의 대구가톨릭대 창업보육센터는 33개의 확장 보육실을 갖추고 있으며, 교내 GLP센터·해양바이오산업연구센터·중앙기기센터의 지원을 받는다.
조용현 센터장은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지역사회를 되살리는 △지역상생 기업 △주민주체의 지역밀착형 사업 △일자리 창출 기업 △안정적 소득 창출기업 등 고소득 이윤창출을 목표로 하는 혁신기업을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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