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대 법과대학(학장 최두진)은 이달 초 국립 대만정치대 법과대학(학장 방가린)과 교류협정을 체결했다.
11일 조선대에 따르면 대만정치대는 대만 최고 수준의 명문대학으로 손꼽힌다. 협약을 계기로 향후 양 기관은 교수·학생 교류, 공동 연구 등에 있어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양 기관 간 협약식은 대만정치대에서 열렸다, 조선대에선 최두진 법과대학장, 김춘환 법학연구원장, 김종구 법학과장, 한지영 글로벌법학과장 등이, 대만정치대에선 방가린 법과대학장, 강세명 교수, 곽명정 교수, 진정여 교수, 진지휘 교수, 허정현 교수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