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대학행정

목록
프린트 스크랩
대전대, 대학 최초 씽크타임제 시행
재충전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 창출

대전대(총장 임용철)는 전국 대학 최초, 교직원을 대상으로 씽크타임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씽크타임제도는 매일 반복되는 업무에서 잠시 휴식을 통해 재충전을 하기 위해 신설됐다. 개인별로 매월 1회, 오후 시간 중 4시간 동안 활용할 수 있다. 교내 지산도서관 북카페, 30주년 기념관 휴게실, 영화감상실 등에서 자율적으로 독서·음악·영화감상·자유토론 등을 할 수 있다.

대전대 관계자는 “씽크타임제도 시행 이후 교직원들이 업무로 쌓인 스트레스를 풀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며 “문제점들을 보완해 나가며, 제도를 정착시킬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재홍 기자 (duncan21@unn.net) | 입력 : 11-01-18 오후 1:16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목록
프린트 스크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

최신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