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실장은 진주고 졸, 건국대 법대 졸업, 1999년 주간한국 편집장, 2000년 한국일보 사회부장, 2000.2월부터 2006년 1월까지 편집국 부국장, 2006년1월부터 2월까지 대기자로 근무했다.
정재용 실장은 "대학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선 언론 전문인이 필요하다고 본다"며 "그동안의 기자 경험을 살려 학교 발전에 도움을 주는 홍보실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임명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