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 한국어교육원(원장 허구생)은 최근 중국에서 산둥대 외국어대학과 ‘한국어 교수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워크숍에는 중국 29개 대학 한국어 교수 80여 명이 참가했다. 김성희 서강대 교수 등이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전공생을 위한 초급 한국어 △학습자 중심의 말하기·듣기 △학문을 목적으로 한 쓰기에 관해 강의했다.
서강대 한국어교육원은 “워크숍을 통해 서강대 한국어교육원이 20여 년간 쌓아온 교수법 노하우를 중국과 공유할 수 있어 의미 깊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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