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대(총장 심화진, 사진 왼쪽)와 국립생물자원관(관장 김종천, 사진 오른쪽)이 교류협정을 25일 체결했다.
협정에 따라 양 기관은 생물 자원 조사·보존·연구와 생물 표본 기증 교환 등에 협력해나가기로 했다. 생물 자원의 중요성을 알리는 전시·교육 등 홍보에도 힘을 모을 계획이다.
성신여대 측은 “이번 협정이 새롭게 문을 여는 운정그린캠퍼스 자연사박물관과의 협력 관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생물 주권 정립의 토대를 마련하는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