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대학행정

목록
프린트 스크랩
경남대에 동문 공인회계사 발전기금 쾌척
92년 경영학과 졸업한 송정아씨 … 500만원 기탁
경남대는 31일 이 대학 출신 공인회계사 송정아씨(44)로부터 발전기금 500만원을 기탁 받았다.

▷왼쪽부터 김동구 변호사, 박재규 총장, 송정아씨.

지난 1992년 경남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송씨는 이듬해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 현재 회계사무소를 운영 중이다. 또 송씨의 남편인 김동구 변호사 역시 경남대 경영학과 출신 동문이다.

송 씨는 “제가 이렇게 성장할 수 있었던 건 대학 시절 여러모로 격려해주신 교수님들 덕”이라며 “앞으로 우리 후배들이 잘 배워 훌륭한 사람이 되는 데, 작지만 힘이 되고 싶어 발전기금 기탁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에 박재규 총장은 “뜻 깊은 정성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지역사회뿐 아니라 세계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는 인재를 많이 배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민현희 기자 (mhhph@unn.net) | 입력 : 11-01-31 오후 11:38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목록
프린트 스크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

최신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