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대학(학장 손창완)은 지난달 31일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달 2일 경찰대학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손창완 학장, 교직원들이 용인지역 3개 독거노인 가구에 총 1000여 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경찰대학은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지만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연탄을 나눴다”며 “앞으로 지역 주민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더욱 활성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지난해 11·12월에도 경찰대학 교직원들은 용인에 있는 지체장애우 복지시설을 찾아 김장 담그기, 청소 등의 봉사활동을 실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