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동대 취업지원사업 선정 4억4000만원
고용노동부, 청년직장체험 등 3개 부문 지원
관동대(총장 박희종)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대학취업지원사업 지원대학에 4년 연속 선정돼 지원금 4억4000만원을 받게 됐다고 8일 밝혔다.
예산지원 분야는 청년직장체험 지원, 중소기업청년인턴제 지원, 청년취업진로지도사업 등 3개 부문이다.
이에 따라 적성검사부터 상담에 이르기까지 취업상담을 받을수 있게 됐으며, 직장체험과 직업체험 취업캠프등을 통해 다양한 취업역량개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졸업자를 중심으로 시행하는 중소기업 청년인턴제 역시 취업률 향상으로 이어져 청년실업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대학 측은 보고 있다.
관동대는 이와 관련 “취업률향상을 위한 집중취업프로그램시행과 취업전문상담위원배치 등으로 학생의 취업역량강화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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