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대는 대학생의 신문읽기를 독려하기 위해 올해 개설한 ‘신문읽기와 경력개발’ 강좌가 한국언론진흥재단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지난 8일 밝혔다.학부 교양과목으로 개설된 ‘신문읽기와 경력개발’은 현직 언론인들이 돌아가면서 강의를 하는 팀 수업 방식으로 수업이다.신수용 대전일보 사장 등 중앙일간지와 지방지, 경제지 등에서 활동하는 현직 기자들이 특강 형식으로 강의에 참여한다. 김형태 한남대 총장도 강의를 맡아 신문 읽기의 중요성을 전달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