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대 관계자는 “등록금심의위원회에서 2.49% 인상안에 합의했다”며 “총학생회 등 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했고, 별다른 이견 없이 올해 등록금이 결정됐다”고 말했다. 지난 9일 경기대는 2.3% 인상한다고 밝혔으나, 입학금까지 포함했을때 2.49%인상이라고 최종적인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