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운대(총장 이상렬)와 혜전대학(총장 이재호) 은 교직원들의 성금을 모아 10일, 홍성군(군수 김석화)에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이상렬 청운대 총장은 “홍성군에 발생된 구제역이 더 이상 확산되지 않기를 바란다”며 “구제역으로 피해를 입어 고통받고 있는 축산인들이 조속히 어려움을 극복하고 다시 일어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청운대와 혜전대학 구성원들의 관심과 성의에 감사하다”며 “현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인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고마움을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