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대(총장 최호준)는 현재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에 신축중인 기숙사가 9월 완공이 돼, 입주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新기숙사는 건축면적 3410㎡, 연면적 4만1226㎡이며, 총 1058개 방에 2016명을 수용한다.
경기대 관계자는 “최근 대학가에 전세난이 심각하고 학생들도 거처를 마련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다”며 “기숙사가 완공돼, 입주가 시작되면 학생들의 불편함이 해소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