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지역 대학들이 한 자리에 모여 입학사정관제 운영에 대해 논의한다.
조선대는 15일 오후 2시 이 대학 중앙도서관 7층 영상세미나실에서 입학사정관제를 시행하고 있는 전남·북 대학들이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에선 임양성 광주교육청 장학사가 ‘입학사정관제 운영에 대한 제언’을 주제로 기조 발표한다. 이어 이용균 전남대 입학사정관팀장, 엄대원 목포대 입학사정관팀장, 진은정 조선대 입학사정관이 입학사정관제 운영 우수사례, 정보교류 방안에 관해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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