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는 부설 교양교육원이 지역 시민의 인문소양을 위해 부천 시민과 서울 양천구민을 대상으로 ‘시민인문강좌 : 삶의 성숙기, 행복을 위한 소통의 인문학’ 강좌를 개설하고 28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이번 강좌는 다양한 인문학적 주제로 3월 4일부터 6월 10일까지 가톨릭대 성심교정 성심연수원에서 매주 금요일 2시간씩 15주간 진행된다. 주요강사는 신달자 작가, 황수관 박사 등 외부 저명인사와 인문학 관련 다양한 분야를 전공한 가톨릭대 현직 교수들이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수강생에게는 가톨릭대 총장 명의의 수료증 수여, 지역문화탐방, 교재 무료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수강 신청 문의는 가톨릭대 교양교육원(02-2164-4937) 또는 홈페이지(simin.catholic.ac.kr)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