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서 한글학회 광주·전남지회 학술대회
17일 … 언어교육원 한국어학당과 공동 주최
한글학회 광주·전남지회(회장 강희숙 조선대 교수)는 17일 오후 2시 30분 조선대 본관에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날 학술대회는 조선대 언어교육원 한국어학당과의 공동 주최로 열린다. 최재희 조선대 국어교육과 교수가 ‘학교 문법의 겹문장 체계 기술 방안 재검토’에 대해 특강하고, 김은숙씨(전남대)가 ‘유사 문법 항목의 변별성 연구’, 오현진 조선대 초빙객원교수가 ‘대학 신입생들의 글쓰기 양상에 대한 고찰’, 정성경씨(목포대)가 ‘전남 방언의 의성·의태어 고찰’에 관해 발표한다.
발표 이후엔 이혜강 교수(광주여대), 조경순 박사(순천대), 손춘섭 교수(광신대)가 참가한 가운데 종합토론이 진행된다.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