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인사/동정

목록
프린트 스크랩
원광대, 중국 북경사무소 열어
양국 교류 활성화와 중국 유학생 모집에도 '청신호'
원광대(총장 정갑원)는 중국 유학생 모집과 현지 사무절차 진행을 위한 연락사무소를 북경에 설치하고 지난 5일 정갑원 총장과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열었다.

이 연락 사무소에는 직원이 상주하며 중국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원광대 유학안내를 담당하고 유학시에는 학생들의 등록과 비자수속을 진행하게 된다.

그러기 위해 원광대는 중국 교육부 산하 북경 국제교육교류유한공사와 협정을 맺고 중국내에서 면접과 등록 등 입학절차를 진행해 중국인 유학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로 했다.

또한 빠른 시일 내에 한·중 합작어학원을 북경 현지에 개설, 일반 중국인 및 유학희망자들을 대상으로 어학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원광대 관계자는 “이번 기회가 양국교류의 활성화와 함께 중국 유학생 모집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고 소감을 밝혔다.

방성용 기자 (news@unn.net) | 입력 : 05-08-08 오전 10:41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목록
프린트 스크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

최신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