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문성대학(총장 이원석) 산학협력단이 22~24일 3일간 다문화가정 아동의 진로선택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진로체험 학습을 실시한다.
경상남도교육청의 주최로 실시되는 진로체험은 대학 6개 학과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소방관·요리사 등 6가지 직업분야에 대한 강연과 현장 탐방, 체험학습 등의 활동을 통해 직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인다.
대학은 “다문화 가정 아동이 진로에 대한 목표의식을 발견하고 학업 및 직업에 대한 잠재력을 개발하기 위해 행사를 열었다”며 “각 학과의 특성을 살린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해 사회 기부와 인재양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