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는 총동문회가 설립한 동문장학회(이사장 이덕실 前 총동문회장·사진 가운데)가 최근 교내 본관 회의실에서 6명의 재학생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장학생은 △권영인(건축 06) △김기현(산업정보시스템 04) △나유리(법 05) △유두원(글로벌미디어 08) △장호정(경제 06) △최윤정(국문 08) 학생이다. 이들에게는 등록금 반액이 지원된다.
총동문회 사무국 관계자는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잠재성이 큰 학생들을 선정했다”며 “향후 숭실의 이름을 빛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