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는 24일 중국 지주대학과 대학본부 총장실에서 정홍섭 총장과 리테판 부총장 등 양 대학 주요 보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교류 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대학은 앞으로 학생·교직원 교류와 공동학술 연구 등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이날 교류 협정으로 신라대는 19개국 84개 기관 및 대학과 국제교류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