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는 28일 충남 조치원 소재 홍익대 국제연수원에서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2005년 전국 대학생 자원봉사 지도자대회'에서 우수동아리로 선정,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 장관상을 받았다.
지난 1990년 창립된 '우리들의 이야기'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펼치는 동아리이다.
동아리 회원은 현재 재학생 1백여명과 졸업생 2백여명 등 3백여명으로, 부산시 장애인종합복지관 등에서 꾸준하게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동아리는 활발한 사회봉사활동으로 올해 초 아산사회복지재단 주관 제16회 아산상 청년 봉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