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대(총장 오거돈)는 ‘2010학년도 교육 멘토링 사업’에 참가한 학생들의 체험수기를 담은 ‘북극성으로 가는 길’을 발간했다고 지난달 28일 밝혔다.
이 책은 청와대와 교육과학기술부, 국회, 전국 자치단체와 교육청에 배포됐다.
한국해양대는 지난2007년 전국 대학 최초로 저소득층 중고생을 위한 멘토링 사업을 시작했다. 지난해 말까지 총 4791명의 멘토와 멘티를 연결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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